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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PNG, WebP 차이와 올바른 선택법

2026-06-11

세 포맷의 가장 큰 차이

JPG는 사진에 최적화된 '손실 압축' 포맷으로, 용량이 작지만 투명 배경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PNG는 '무손실'이라 선명하고 투명 배경을 지원하지만 사진에서는 용량이 큽니다. WebP는 비교적 최신 포맷으로, 같은 화질에서 JPG·PNG보다 작고 투명도까지 지원합니다.

언제 무엇을 쓸까

  • 사진·실사 이미지 → JPG (또는 WebP)
  • 로고·아이콘·투명 배경 → PNG (또는 WebP)
  • 최신 브라우저 중심의 웹사이트 → WebP로 통일하면 가장 가볍다
  • 텍스트가 많은 스크린샷 → PNG가 글자가 더 또렷하다

WebP는 항상 정답일까

WebP는 용량 면에서 거의 항상 유리하지만, 아주 오래된 환경이나 일부 구형 프로그램에서는 열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누구에게 보낼지 모르는 파일이라면 JPG/PNG가 안전하고, 내 웹사이트에 직접 올리는 이미지라면 WebP가 속도에 유리합니다.

이미지 압축JPG·PNG·WebP를 품질 손상 없이 줄여요.바로 사용해 보기

포맷보다 중요한 것

사실 포맷 선택보다 더 큰 차이를 만드는 것은 '적절한 크기와 품질로 압축했는가'입니다. 어떤 포맷이든 원본 그대로 올리면 무겁습니다. 포맷을 고른 뒤에는 이미지 용량 줄이기 가이드를 참고해 크기와 품질을 함께 조정하세요.

이 글에서 다룬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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