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은 왜 이렇게 무거울까
동영상은 1초에 수십 장의 이미지가 이어진 것이라 사진보다 훨씬 큽니다. 그래서 이메일(보통 25MB)이나 메신저 전송 제한에 쉽게 걸립니다. 다행히 영상은 다시 인코딩하면 화질을 크게 해치지 않고도 용량을 많이 줄일 수 있습니다.
비디오 압축브라우저에서 바로 영상 용량을 줄여요.바로 사용해 보기CRF: 화질과 용량의 균형
CRF는 숫자가 낮을수록 화질이 좋고 용량이 크며, 높을수록 용량이 작아집니다. 일반적으로 23 전후가 균형점입니다. 보관·전송이 목적이라면 26~28까지 올려도 시청에는 큰 무리가 없고 용량은 더 줄어듭니다. 화질이 중요하면 20~22로 낮추세요.
코덱은 호환성 좋은 H.264
코덱은 어디서나 잘 재생되는 H.264(MP4)를 기본으로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영상에서 소리만 필요하다면 MP3로 오디오만 추출해 용량을 크게 줄일 수도 있습니다.
처리 속도에 대해
이 도구는 영상을 서버로 보내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 직접 인코딩하므로, 처리 시간은 영상 길이와 기기 성능에 따라 달라집니다. 대신 민감한 영상도 외부로 나가지 않아 안전합니다. 함께 줄일 사진이 있다면 이미지 압축도 활용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