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가려야 할까
중고거래 사진의 택배 송장, 단체 사진 속 타인의 얼굴, 인증샷의 주소나 계좌번호 등은 한 번 인터넷에 올라가면 회수가 어렵습니다. 올리기 전에 민감한 부분을 확실히 가리는 습관이 가장 안전한 보호 방법입니다.
가우시안 블러 vs 모자이크
가우시안 블러는 경계를 부드럽게 번지게 해 자연스럽지만, 약하게 적용하면 원래 내용이 어렴풋이 보일 수 있습니다. 모자이크는 큼직한 픽셀로 덮어 식별을 확실하게 막습니다. 글자나 숫자(번호판, 주소, 카드번호)처럼 복원되면 안 되는 정보는 모자이크나 강한 블러를 쓰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미지 블러이미지의 특정 부분을 블러 처리하세요.바로 사용해 보기올바르게 가리는 법
- 가릴 부분보다 살짝 넓게 칠해 가장자리까지 덮기
- 글자·숫자는 약한 블러 대신 모자이크 사용
- 강도를 충분히 높여 형태가 보이지 않게 하기
- 저장 후 결과 이미지를 확대해 정말 안 보이는지 확인
가린 뒤에는
처리된 이미지는 PNG로 저장되며, 가린 정보는 다운로드된 파일에서 복원되지 않습니다. SNS나 블로그에 올릴 거라면 이미지 압축으로 용량을 줄여 두면 업로드가 빨라집니다.